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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가 빌트를.....(5)

006022019.01.25 00:58조회 수 14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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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앗, 읏, 흐으응, 흐앙, 후앙!"

 "어이, 세크레트. 너무 느끼기만 하는거 같은데?"

 "그, 흐읏, 치만, 하읏! 물건, 이, 흐응! 너무 커욧!"

 

 세크레트의 몸에 빌트레드의 몸에 부딪히면서 세크레트는 신음을 뱉고, 빌트레드는 세크레트의 몸이 너무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에 답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했다.

 

 '뭐야 이 물건!? 아직 전부 들어가지 않았는데, 나를 계속 깨워두고 느끼게 할건가!?'

 "흐응, 아, 간다간다간다간다!"

 "자, 정지."

 "후엣...?"

 그가 피스톤질을 멈추자, 그녀는 의아했다.

 '뭐지? 뭐야, 왜 멈추는거야! 조금만 더했으면 갈수 있었는데!'

"자, 세크레트. 너에겐 두가지 선택지가 있어. 첫번째는 밖으로 나가 나와 나중에 성교를 하는것. 대신,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몰라. 그리고 그때는 평생 부드럽게만 할거다. 두번째, 지금 나한테 범해지는거. 이 선택지는 니가 부숴져도 몰라. 선택해라."

 "예? 그건 당연히....."

 

 대답을 하던 도중, 그녀가 상념에 빠졌다.

 

 '빌트레드님께서 무슨일이지? 도대체 왜 나에게만 좋은 이런 제안을? 일단 나가자. 나가도 다시 할수 있으니까!'

 

 그녀가 출구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꾸 뒤를 돌아봤다. 그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그에게 함락당했고, 그렇기에 빌트레드의 거근을, 몸이 원한다고 행동으로, 그리고 그 욕망은 뇌리의 영역까지 침범했다.

 

'내, 내 몸이 왜 이렇지? 왜, 빌트레드님에게 난폭하게 당하고 싶은 거냐고.'

 

 그녀가 그렇게 생각을 해도, 그녀의 몸은 그녀의 생각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있었다.

 

 '제발, 제발 출구로 나가자. 제발, 내몸아.'

 "저, 저는 빌트레드님께..."

 '안돼, 그말을 하면 안돼!'

 "당장 난폭하게...."

 '안돼, 멈춰! 제발 쫌!!!'

 "범해지고 싶어요..."

 

 ㅡ씨익

 

 그녀의 말과 함께, 빌트레드가 말했다.

 

 "그럼, 당장이라도 시작해줄까?"

 "....네..."

 "그래, 그럼 뒤를 돌고 엉덩이를 내밀어라."

 

 그의 말이 끝나자, 세크레트가 빠르게 뒤를 돌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리고 빌트레드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그럼, 들어간다.

 '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온....후아아앙!'

 

 ㅡ그녀의 음부에 자신의 물건을 뿌리까지 박았다.

 

 쑤컹, 쑤컹, 쑤컹!

 

그가 반복 피스톤질을 하면 할수록, 세크레트에게 신음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흔들린다. 그녀는 아무 생각도 할수 없었다. 빌트레드가 드디어 그녀의 음부에 자신의 물건을 뿌리까지 박는것을 계속 했기 때문이다.

 

 "하앙! 항! 흐앙! 하읏! 흐응!"

 "하! 어떠냐, 세크레트! 나의 진심이 담긴 피스톤질은!"

 "하앙! 흐아아아앙! 하읏!"

 "...말도 못하나, 그럼 슬슬 한발 싸볼까나. 세크레트! 한발 간다! 셋! 둘! 하나!"

 "하으, 응기이이잇!"

 

 퓨뷱, 뷰류류륙!

 

 세크레트의 신음소리와 함께 빌트레드의 정자가 사정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녀는 사정이 끝나고도 계속 절정에 연속으로 이르고 있었고, 빌트레드는 사정의 여운에 잠시 잠겨있었다.

 

 "후우, 계속 자위를 안하니 정액이 이만큼 쌓였었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겠군. 더 망가뜨리면 사용도 더 안될테니."

 "응기, 이이잇...."

 

 빌트레드는 자신이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세크레트를 들고 그 공간에서 빠져나왔다.

 

 "그럼, 나갈까나....마신의 봉인을 전부 풀어야 하니...쳇, 즐거웠던 추억은 여기가 마지막인가."

 

 그리고 빌트레드 일행은 다시 마신의 남은 봉인을 풀기위해 떠났다.

                                                           ㅡㅡㅡㅡ완결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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