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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가 빌트를...(습작임 평가바람 2)

006022019.01.21 00:03조회 수 82추천 수 1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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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 사내가 의자에 묶여있고 한 여성이 그의 가랑이 사이에 앉아있다. 그리고 여성의 머리가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고 있으며 무언가를 빠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응춥, 츕, 응흡, 츕, 츄릅, 츕 츄릅."

 "흐, 아학! 세크, 레트...! 흐윽...! 그만하고 날...풀어라...!"

 

 사내, 빌트레드의 말이 들리지만 무시하는건지, 아님 빌트레드의 물건을 빠는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는건지 세크레트는 계속 빌트레드의 말에 대답조차 하지 않으며 그의 물건을 빠는 것에만 계속 집중을 한다.

 

 "세크레트, 내 말을 무시하는 거냐!"

 "아닙니다, 빌트레드님. 저는 그저, 빌트레드님의 흉악하고, 크고 긴 이 물건을 기분좋게 해드릴 뿐입니다."

 "그런 짓은 하지 않아도 된다! 됐고, 어서 이것이나 풀어라!"

 

 빌트레드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세크레트가 빌트레드의 몸을 조금씩 손가락으로 훑으며, 빌트레드의 귓속에 매혹적이고, 농염한 색기가 담긴 목소리로 빌트레드의 귀에 말했다.

 

 "어머, 거짓말은 나쁘답니다?"

 "이, 이잇! 거짓말 한적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길고, 두꺼운 물건을 이렇게 크게 세워놓고 말하신다면, 설득력은 없답니다?

 "그건 니가 나를 이곳으로 납치해올때 무언가를 한것이겠지!"

 "빌트레드님. 저는 진심으로 말하건데, 저는 당신을 이곳으로 대려온것뿐, 그 이외의 행위는 당신이 깨어나고 행한것들입니다."

 "거짓말하지 마라! 난 마신의 힘을 받아들이기 전에도 자위를 한적도 없으며 마신의 힘을 받아들인 후에는 그저 마신의 봉인을 풀기위해 움직였을뿐이다!"

 "그럼 둘중 하나겠네요. 여태껏 생리현상을 억누른것으로 지금의 빌트레드님의 물건이 된거거나, 빌트레드님이 이곳에 오고 이 상황에 저의 전라를 보고 발기한것. 둘중 하나겠군요."

 

 말이 끝나자, 세크레트는 바로 빌트레드의 물건위에 올랐다.

 

 "하지만 저는 둘중 어느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전 지금당장 빌트레드님의 정액을 짜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세크레트의 말이 끝나고 빌트레드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울상을 지었다. 그리고 그는 바로 놀랐다. 호문클루스라 해도, 신체는 인간일 터였다. 그런데...그런데 세크레트의 얼굴을 보면 어딘가가 이상한, 감정이 확실하게 드러나있다. 감정이 없어야할 호문클루스가 말이다. 그러나 빌트레드가 놀란건 그것때문이 아니었다. 빌트레드가 그녀의 눈을 보니 눈동자에...핑크색 하트모양이 있었다.

 

 '젠장, 그런거였나! 세크레트는 감정계열의 마법에 걸린거다! 어디서 걸린거지? 대체 누군가가, 감정계열의 마법을, 언제 어디에서 세크레트에게 건거지!?'

 "빌트레드님, 저는 감정계열의 마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저의 의지로 빌트레드님을 덥치는 겁니다. 그럼, 이제 잠깐의 휴식시간은 끝났으니 본방을 시작해보죠."

 

 그녀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그녀의 음경이 그의 물건을 집어삼켰다.

 

 쑤욱!

 

 그녀가 그의 물건을 집어넣은 채로 계속 말을한다.

 

 "큭, 이 물건, 너무나도 크군요. 그래서인지....좀더 흥분이 되는군요! 이렇게 흉악하고 큰 물건을 덥치는건...생각만으로도 흥분이 되는군요!"

 "세크레트, 너의 목적이 성욕같은 것의 해소라면 나중에 얼마든지 해주마. 그러니 빨리 비키...읍!?"

 

 그녀가 허리를 위 아래로 흔들며 빌트레드의 말을 듣기 싫은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몸을 더욱 기분좋게 만들기 위함인지, 그의 입에 키스를 했다.

 

 스윽, 탁! 스윽, 탁! 

 

 그 공간 안에서는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키스하는 소리, 신음소리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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